꾸꾸가 저희 동네에서 쫓겨남..ㅠㅠ

|2018.01.14 19:30|0|121
꾸꾸가 울면 멍멍!! 하는게 아니라

아아아아아악!!!!!!!!!! 하는것처럼 길고 시끄럽게 자주 웁니다.

그래서 제가 아래윗집 할무니들께 죄송하다고 선물도 드렸는데

얼마전에 아랫집 할머니께서 전화를 하셨습니다.

그날은 눈이 와서 제가 집에 안간 날이었는데 많이 짖었더라구요.

제가 집에 가면 밥 주고 잘 시간 되면 창고에 넣고 창고 문을 닫아놓는데(밀면 열리고 꾸꾸도 아침에 오줌마려우면 걍 나오기도 합니다)

제가 하필 눈 때문에 집에 안간 날 그 사단이 났더라구요.

아랫집 할아버지 몸이 편찮으셔서 개 좀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바로 엄마한테 말해서 엄마집에 데려다 놨습니다.

거기서도 안짖지는 않아서 아빠가 산집에 데려다 놔야하나.. 고민하심..

산집은 주변에 집이 없어서 짖든 상관이 없는데 밥주러 왔다갔다하기 힘들어서...

아............ 고민이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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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SweetRain』01-14 19:31

    불쌍한 꾸꾸 ㅜㅜ

  • ★물병자리01-14 19:38

    제 맘이 제일 그래요.ㅠㅠ

  • ♥다롱이♥01-14 19:31

    꾸꾸 엄청 많이 컸네에에..

  • ★물병자리01-14 19:39

    다 컸죠 이젠..

  • 가루와사비01-14 19:36

    앙마견 ㅎㅎ 이쁘내요 ^^

  • ★물병자리01-14 19:39

    정말 앙마예요.

    주변에 피해를 넘 줘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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